구 대표, 안식년 이유로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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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CJ ENM에 따르면 회사는 기존 구창근, 윤상현 공동대표 체제에서 구 대표가 사임하며 윤 대표가 기존 맡아 온 커머스부문 외에도 엔터테인먼트부문을 총괄하게 됐다.
2022년 CJ ENM 커머스부문 대표로 취임한 윤 대표는 1999년 CJ그룹 입사 후 CJ대한통운 인수와 CJ제일제당의 슈완스 인수 등의 M&A를 주도한 바 있다. 현재는 CJ ENM 커머스부문의 장기 전략인 '원플랫폼' 전략을 구축 및 전개 중에 있었다.
한편 구 대표는 안식년을 이유로 회사에 사임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