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변호사는 재능기부를 희망하는 변호사가 법률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전화·이메일 등을 통해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여주시의 경우 법무부에서 배정한 22명의 변호사가 각 담당 읍·면·동 주민에게 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처음으로 읍·면·동 순회 상담을 실시하기도 했다.
올해는 오는 18일 가남읍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3월 25일 점동면 행정복지센터 △4월29일 세종대왕면 행정복지센터 △5월13일 흥천면 행정복지센터 △ 5월 20일 금사면 행정복지센터 △ 6월 10일 산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을 진행한다. 하반기에는 대신면, 북내면, 강천면, 여흥동, 중앙동, 오학동 각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마을변호사 순회 상담은 여주시민 누구나 거주마을에 상관없이 신청 할 수 있다. 여주시청 감사법무당관 법무규제팀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여 사전신청 해야한다.
여주시 관계자는 "법률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의 법률문제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을변호사 읍·면·동 현장 순회 상담을 적극 운영할 예정이니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마을변호사 및 읍·면·동 현장 순회 상담 관련 궁금한 사항은 언제든지 여주시 감사 법무담당관 법무규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