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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하 교육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참여 희망 농가 340여명, 가공식품 납품 참여업체 24개소가 참석한 가운데 △로컬푸드 기본개념 및 운영 사례 △농약 허용 기준 강화제도(PLS) △광주시 자연채 푸드팜센터 출하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출하 교육을 수료한 농가 및 참여업체는 올해 7월 개장 예정인 '광주시 자연채 푸드팜센터' 로컬푸드 직매장에 출하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되며 출하 전 유의사항 등 농가와 소통하며 광주시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체계 구축을 위해 함께 발맞춰 나갈 계획이다.
방세환 시장은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서는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수준의 농산물 생산과 유통, 판매 등 모든 과정이 투명하게 이뤄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보수 교육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