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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는 지난달 8일 341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1334개의 청약통장을 받아 평균 3.9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 기준 인천 미분양 주택이 전월(1298가구) 대비 2배 이상을 웃도는 3270가구에 달한 상황에서 이룬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는 게 두산건설 측 설명이다.
또 이 단지의 '완판'(100% 분양 마감) 비결은 우수한 입지와 고객의 요구를 반영한 브랜드 차별화 등이라고 부연했다.
인천지하철 1호선 작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단지인 데다 브랜드 차별화를 위해 다양한 특화상품을 적용한 결과라는 주장이다.
두산건설은 완판 행진을 이어갈 다음 사업장으로 경기 용인 처인구에 들어서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용인'을 꼽았다. 지하철 에버라인 삼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에 들어서는 데다 상위 주거 브랜드인 '제니스'가 적용돼 외관 특화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자사는 차별화된 주거시설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고객이 보여준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도록 책임과 최선을 다해 성실시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