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책임 다하는 메세나 활동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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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이번 후원 협약에 따라 앞으로 1년 동안 리디아 고가 국제 대회 출전 및 전지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자사 항공편을 이용하는 경우 프레스티지 항공권을 무상으로 지원하게 된다.
이날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엑설런스 프로그램 후원 협약식에는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 리디아 고 프로골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2006년부터 엑설런스 프로그램을 통해 스포츠, 문화예술 등과 관련된 인사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현재 후원 대상자로는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과 임윤찬 피아니스트, 박민지 프로골퍼 등이 있다.
대한항공은 "세계 항공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항공사로서 전통적인 기부 방식을 넘어 스포츠,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다양한 후원 활동을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메세나 활동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자료]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2m/21d/20240221010019147001072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