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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검사소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한 첨단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 시스템이다. 자동차검사소에 존재하는 안전관리 사각지대로부터 자동차검사원과 고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시스템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구매조건부 신제품개발사업 구매연계형 과제로 선정돼 작년 1차 사업, 올해 2차 사업 완료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시스템 개발 기간은 총 2년으로, 올해 2차 사업을 통해 최종 마무리될 예정이다.
권용복 공단 이사장은 "내년 2차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통해 동탄 및 성남검사소를 시작으로 59개 공단 모든 검사소에 안전관리 시스템을 적용하겠다"며 "향후에는 민간 검사소까지 확대를 통해 국민의 자동차검사 수검 환경과 직원의 근무 여건을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