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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SK가스에 따르면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3037억원으로 전년 대비 22.2%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매출액은 6조9940억원으로 13.3%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3142억원으로 22.2% 늘었다.
지난해 4분기에는 영업손실 286억원을 기록하며 직전 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적자로 전환했다. 매출은 1조6299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6.5% 줄었다.
SK가스 측은 "매출액은 액화석유가스(LPG) 국제 가격 하락으로, 영업이익은 석화용 LPG 판매 감소 등으로 각각 전년 대비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SK가스는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60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으며, 시가배당률은 3.9%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