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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준비청년 매입임대주택은 '자립준비청년 지원 보완 대책' 등에 따라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퇴소하는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공급되는 주택이다.
LH는 보유 중인 청년 매입임대주택을 자립준비청년에게 우선 공급하고 있다.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간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제공한 매입임대주택은 총 566가구에 이른다.
공급되는 주택은 청년 등 입주민 수요를 반영해 냉장고·세탁기·에어컨 등을 갖춘 청년 매입임대주택으로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임대 조건은 인근 시세의 40% 수준으로, 모든 주택은 보증금 100만원으로 동일하나 임대료는 주택마다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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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가능한 주택은 현재 거주지와 상관없이 전국 LH 주거복지지사와 사전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주거복지지사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해당 지역에 즉시 입주 가능한 주택이 없을 경우에는 예비입주자로 등록할 수 있다.
청약 접수는 29일부터 입주자모집 완료 시까지 수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LH청약플러스에 게시된 입주자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H콜센터·유스타트 상담센터를 통한 전화 상담도 가능하다.
고병욱 LH 국민주거복지본부장은 "이른 시기 홀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어야 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서 건강한 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주거지원을 통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