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경한우·에벤에셀, 이천시에 한우불고기 지정기탁…1억1천만원 상당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119010012124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4. 01. 19. 12: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천시
윤두현 서경한우·에벤에셀 대표가 후원 한우불고기를 지정기탁하고 김경희 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천시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서경한우·에벤에셀 선교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1억 1000만 원 상당의 한우불고기 지원을 지원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기탁받은 한우불고기는 14개 읍·면·동의 밑반찬봉사단 18곳에 격월로 지원돼 정성 가득한 자원봉사자들의 손맛을 거쳐 900여 명의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경한우는 그동안에도 어르신들의 밑반찬을 책임지고 있는 백사사랑봉사회에 암소 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었으며, 올해부터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의 폭을 넓히고자 14개 읍·면·동으로 확대 지원할 계획을 갖고 이천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하기로 한 것이다.

윤두현 조합장은 "나눔을 통해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사회 조성에 함께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경희 이사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경한우와 에벤에셀 선교회에 감사하다"며 "따뜻한 이천시 만들기에 더욱더 힘쓰겠다"고 전했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