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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금은 쌍용건설의 과장급 이하 실무진으로 구성된 주니어보드가 작년 말 진행한 사내 나눔 카페의 수익금과 본사 전 임직원이 기탁한 금액으로 구성됐다.
전달된 물품과 기부금은 '야곱의 집' 에서 보호 중인 만 0세부터 3세 미만의 보호 아동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유종식 쌍용건설 국내건축사업본부장은 "이번 기부는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씨와 주니어보드의 열정과 노력이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실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