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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는 작년 12월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총 3333건의 청약통장을 받아 평균 13.0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59㎡A형 20.19대 1였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안산에서 오랜만에 분양하는 새 아파트인 데다 선호도 높은 브랜드, 합리적인 분양가는 물론 상품성까지 뛰어나 고객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을 받았다"며 "향후 안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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