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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예비후보는 "광주지역 정치인들이 비리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는가 하면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며 "따라서, 어느지역보다도 '청렴과 도덕'을 바로세워야 할 필요성이 대두됐고 이를 시민분들이 바라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민주당의 경우 '방탄 정당'이라는 오명을 받기도 했다"고 지적하고 "국민의힘은 법률을 엄격하게 지키겠지만, 만약 억울하더라도 비리혐의를 받는 상황에 처하면 주저없이 불체포특권을 내려놓고 수사에 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 예비후보는 "광주시민들께 공개적으로 불체포특권을 포기하겠다고 약속드린다"며 "이제 청렴광주로 다시 태어나는데, 그 선두에 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민의힘은 오는 1월29일부터 2월3일까지 6일간 공천서류를 접수 '불체포특권 포기 서약서'를 의무 제출토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