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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정책소통 유공 장관 표창은 한 해 동안 행안부의 주요 정책소통에 적극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게 주어진다.
김 기자는 행안부 출입기자로 활동하면서 정부혁신 및 디지털플랫폼정부, 지방시대 국정과제, 재난안전 등 행안부가 추진하는 주요 정책들을 국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린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책고객과의 대화', '2023년도 기업(생업) 경영환경 규제혁신 공모전' 등 정부혁신 및 디지털플랫폼정부 추진과 관련해 주요 사례 위주로 전달하고, 지방재정 운용방향이나 지방공공기관 재무건전성 혁신 방안 등 정부의 지방시대 국정과제 이행과 관련해 지방정부의 발전, 지역 사회 문제, 지방정책, 예산안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한 정보를 국민들에게 자세히 알렸다.
기후변화 일상화에 따른 자연재난 규모 확대·다양화, 인파사고를 비롯한 사회재난 등 각종 재난상황에 대응하는 정부의 정책적 노력(재난안전통신 정비, 인파관리시스템 도입 등)을 알려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하는데 힘썼다.
김 기자는 "정부와 국민이 원활히 소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잘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며 "국민들이 정책을 쉽게 이해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기사를 쓰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