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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뜨기 전인 6시 50분부터 시작해 리듬앤씨어터의 웅장한 대북 공연으로 문을 열고 이천시민을 대표하여 2024년 이천시 사자성어를 작성하는 서예 퍼포먼스가 이어진다. 시는 2024년의 사자성어로 '지극히 겸손한 덕을 이용하여 어떠한 험난함도 극복할 수 있다'는 용섭대천(用涉大川)을 선정했다.
해가 뜨기 직전에 희망 기원제를 지내며 이천시민의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하는 헌주 후 7시 44분 일출 시간에 맞춰 모든 참가자가 만세삼창을 부르며 코랄 합창단의 피날레 공연과 달집태우기를 끝으로 행사를 마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