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티웨이항공, 김해~김포행 기체결함으로 결항…“안전점검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12010007271

글자크기

닫기

김아련 기자

승인 : 2023. 12. 12. 17: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해당편 승객에 환불 진행 중
clip20231212170320
티웨이항공 항공기./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 운항편이 기체결함으로 결항하면서 해당 승객들이 대절 버스로 김해에서 김포까지 이동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10시 5분 출발하기로 예정된 김해발 김포행 티웨이항공 TW962편에서 기체 결함이 발견돼 결국 결항했다.

당시 기내에 탑승하고 있던 승객들은 활주로에서 한 시간 이상 대기하다 결항 안내를 받았다.

대체할 항공편을 찾을 수 없었던 티웨이항공 측은 승객들이 김해에서 김포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버스 4대를 투입했다.

티웨이항공 측은 "기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기내 대기 시간이 소요됐다"며 "승객들이 서울로 최대한 빨리 올라갈 수 있는 교통편을 마련하기 위해 버스를 대절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재 절차대로 환불을 진행 중"이라며 "기체결함으로 인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아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