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선도 혁신가 인재 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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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그룹은 조진호 동아스틸 부사장 등 22명이 승진했고, 김동열 세아베스틸 이사 등 2명이 신규 선임된 정기 인사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세아그룹은 고물가 및 저성장 장기화에 따른 글로벌 경기 침체, 이념 대립 및 분쟁 심화, 신기술 출현으로 인한 시장 패러다임 변화 등 격동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도 가치 중심적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슬기롭게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이번 인사에서는 국내외 경영 환경의 흐름을 빠르게 파악하고 미래를 대비하는 통찰력, 안전·환경·거버넌스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전문성, 변화를 선도하는 혁신가 정신을 지닌 인재를 중용했다고 설명했다.
세아그룹 측은 "진실성에 기반해 성장해 온 지난 64년간의 헤리티지와 세아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바탕으로, 세아만의 지속 성장의 여정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