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K네트웍스, 정기 조직개편…운영 효율성, 시너지 제고 초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07010004458

글자크기

닫기

김아련 기자

승인 : 2023. 12. 07. 16: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4년 정기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 시행
투자사 엔코아 대표로 명재호 부사장 선임
SK네트웍스 CI(한글)
SK네트웍스 CI./SK네트웍스
SK네트웍스가 미래사업 성장 방향성에 맞춰 2024년 정기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시행했다.

SK네트웍스는 황용민 기획담당을 기획재무실장으로 신규 선임하고, 명재호 엔코아 부사장을 엔코아 대표로 임명했다고 7일 밝혔다.

사업형 투자회사로서 조직 운영 효율성을 제고하고, 투자사와 시너지 창출을 통해 성장 속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기존 기획재무본부와 지속경영본부를 경영지원본부로 통합했다. 블록체인사업부서를 투자사인 엔코아로 이관해 AI(인공지능) 및 데이터 관리 역량 접목을 통한 전문성 강화를 추진키로 했다.

SK네트웍스는 환경 변화에 보다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는 조직구조 아래 안정과 성장을 이뤄 주주 등 이해관계자 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대내외 불안정성 속에서 사업형 투자회사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재무 및 투자 조직의 견고함을 더하고, 글로벌 혁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아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