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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들은 통합돼 재건축되며 지하 2층~지상 27층 아파트 2개동에 총 185가구와 근린생활시설로 탈바꿈하게 된다.
이 사업은 '효성동 상록삼익세림연립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조합'을 대신해 신탁사가 정비사업 전반을 이끌어가는 '사업대행자'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탁방식 정비사업은 조합을 먼저 설립한 후 신탁사에 사업 전반을 맞기는 '사업대행자'방식과 조합을 설립하지 않고 처음부터 신탁사 주도하에 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시행자'방식으로 나뉜다.
이충성 코람코자산신탁 신탁부문대표는 "신속한 재건축을 원하는 조합원들에게 기대에 상응하는 속도뿐 아니라 원활한 사업비 조달과 투명한 사업관리까지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