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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운정신도시 우미린 더 센텀’ 청약경쟁률 평균 108.1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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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3. 11. 1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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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운정신도시 우미린 더 센텀 투시도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린 더 센텀' 투시도. /우미건설
우미건설이 파주 운정신도시에 선보이는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린 더 센텀'이 올해 파주시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

1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린 더 센텀'은 지난 14일 진행된 1순위 청약접수 결과 170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1만8494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돼 평균 108.7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 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

분양 관계자는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린 더 센텀의 차별화된 입지와 상품성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곧 진행될 파주 운정신도시 A33블록 후분양 역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린 더 센텀은 파주 운정3지구 A21블록에 지하 2층~지상 27층, 5개 동, 총 418가구 규모로 모든 가구가 전용면적 84㎡로 구성됐다.

향후 청약일정으로는 오는 21일 당첨자 발표 후 12월 4~7일까지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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