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장관상(종합대상) 수상
'힐스테이트 금오 더퍼스트', 보이스홈 등 첨단기능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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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현대건설은 의정부시 금오동 일대에 짓는 힐스테이트 금오 더퍼스트 아파트로 '2023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에서 종합대상인 국토교통부 장관상(고객 서비스 부문)을 받게 됐다.
힐스테이트 금오 더퍼스트는 지하 3층~지상 32층 11개동에 총 832가구(전용면적 36~84㎡) 규모로,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이 우수하고 통풍이 잘되는 판상형 구조를 채택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첨단 주거 시스템을 도입한 다양한 서비스다. 스마트폰으로 공동현관 출입·엘리베이터를 호출하는 '스마트폰 키 시스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주자 위치를 인식하는 '스마트폰 자동 주차위치 인식' 시스템이 적용된다.
'하이오티(Hi-oT) 스마트홈 서비스'도 제공된다. 이 서비스를 통해 단지는 가전제품과 홈네트워크 연결 후 조명, 난방 기기, 엘리베이터 호출, 주차위치 확인 등을 스마트폰을 통해 편리하게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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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홈투카-카투홈'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집과 자동차를 연결시켜주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집에서 자동차 시동, 문잠금, 경적, 비상등, 온도 조절, 전기차 충전 등을 원격 제어할 수 있다. 또 자동차에서도 집의 조명, 난방, 에어컨, 가스벨브 차단, 콘센트제어 등을 원격으로 제어 가능하다.
입주민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과 높은 삶의 질을 위해 피트니스·GX룸 등의 스포츠 시설과 입주민 자녀들을 위한 작은도서관·독서실·키즈플레이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힐스테이트 금오 더퍼스트는 의정부 경전철 효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이 노선을 통해 1호선 환승역인 회룡역까지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광역버스를 이용해 서울의 중심지로 출퇴근하기 편리하다.
호국로와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의 의정부IC와 호원IC, 구리~포천 간 고속도로의 민락IC를 통하면 서울 등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이와 함께 △GTX-C노선 사업 △지하철 7호선 연장사업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 등 다양한 교통 개발 호재도 안고 있다.
힐스테이트 금오 더퍼스트 아파트가 들어서는 의정부시는 현재 미군 철수 공여지를 활용한 개발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사업은 미군 공여지를 활용해 경기북부 광역행정타운·공원·병원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의정부시는 군사도시 이미지를 벗어나 경기 북부지역을 대표하는 행정도시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