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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브릭메이트는 베트남 고위 관계자와 실무 논의를 마쳤다. 이후 지난 21일 베트남 현지에서 그룹사 대표, 뜨렁탄롱 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 등과 오종수 브릭메이트 대표이사, 민수정 금호전기 전무이사 등이 협약식을 갖고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
KLC 그룹은 베트남 소비코홀딩스 계열로 미디어, 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투자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중견 회사로 평가 받고 있다.
브릭메이트는 "이번 협약으로 5백만 달러 규모로 진행했으며, 미디어 계열사 등을 통해 향후 1000만 달러 규모까지 투자를 확대하기로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양사는 금번 투자유치를 12월 이내에 완료를 목표하고 있다.
한편 금호전기 고위 관계자는 "계열사인 브릭메이트는 네이버클라우드 MOU 체결을 시작으로 국내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베트남 KLC 등 다수의 베트남 및 글로벌 펀드들이 투자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