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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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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은 기자

승인 : 2023. 10. 12.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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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 당선자가 11일 서울 강서구 캠프 사무실에서 당선 소감을 밝히고 있다. /제공=진교훈 캠프
진교훈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청장 후보가 11일 진행된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56.52%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진 구청장은 1967년 생으로 전라북도 익산 출신이고 현재는 서울 강서구에 거주하고 있다.

1989년 경찰대학을 졸업한 그는 같은해 경위로 임용되며 경찰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총경으로 승진해 전북 정읍경찰서장, 경찰청 기획조정과장, 서울 양천경찰서장 등을 지냈으며, 경무관으로 승진한 뒤에는 경찰대 치안정책연구소장, 서울경찰청 정보관리부장을 역임했다. 2020년에는 치안감으로 승진해 경찰청 정보국장, 전북경찰청장을 지냈고 2022년 치안정감으로 승진해 경찰청 차장을 맡게 됐다.

다음은 진 구청장의 프로필이다.

△ 2023년 더불어민주당 민생경제국민안전특별위원장
△ 2023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위원장
△ 2023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전세사기대책특별위원장
△ 2022년 경찰청 차장 (치안정감)
△ 2021년 전북경찰청장 (치안감)
△ 2020년 경찰청 정보국장 (치안감)
△ 2018년 서울경찰청 정보관리부장 (경무관)
△ 2017년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 소장 (경무관)
△ 2015년 경찰청 기획조정관 (총경)
△ 2013년 서울지방경찰청 양천경찰서장 (총경)
이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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