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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단식 이후 병상에서 회복 중인 이 대표는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영상 메시지에서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 같지만 결국 국민이 하는 것"이라며 "주권자인 여러분이 행사하는 한 표가 나라와 내 지역의 내일을 결정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그러면서 "이번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는 정권의 폭정을 멈추고 강서구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또 오는 6~7일 진행되는 사전투표 일정을 언급하며 "국민이 승리하고 역사가 진보하는 위대한 행진에 빠짐없이 동참해 달라. 주변 강서구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도 적극 독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자랑스러운 동지 여러분의 애국심과 애당심을 믿는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