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중진공, 부산 엑스포 유치 위한 ‘글로벌 이커머스 포럼’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20010012603

글자크기

닫기

이서연 기자

승인 : 2023. 09. 20. 16: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부산 '2030 세계 엑스포'도전과 함께하는 이커머스 포럼 개최
'지역 중기 국내외 판로연계 및 부산 엑스포 특별 프로모션' 협약
강석진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이 20일 부산 누리마루 APEC 하우스에서 '2023년 제2회 글로벌 이커머스 포럼'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0일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2023년 제2회 글로벌 이커머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일 부산 누리마루 APEC 하우스에서 진행된 이번 포럼은 'Challenge!(with Busan World Expo 2030)'를 주제로 마련됐다. 부산의 2030 세계 엑스포 유치를 위해 도전하고, 중소벤처기업의 온라인수출 성공을 위한 도전을 함께하고자 개최됐다.

중진공은 이날 포럼 현장에서 부산광역시, 큐텐(Qoo10), 부산경제진흥원과 '지역 중기 국내외 판로연계 및 부산 엑스포 특별 프로모션'을 위한 4자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중진공은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 '큐텐(Qoo10)'내에서 캐치프레이즈 'Busan is Ready'와 연계한 중소기업 우수제품 공동마케팅을 추진해 6억 명의 아세안 소비자를 대상으로 부산 엑스포 유치 특별 프로모션을 연말까지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중진공은 이번 포럼 익일부터 연중 최대 수출판로 행사인 '2023 대한민국 소싱위크'를 연이어 개최한다. 이를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수출 판로지원 시너지 창출과 확산 등 글로벌 이커머스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2030 세계 엑스포 유치에 준비된 도시, 부산과 함께 수출 준비도가 높은 지역기업의 온라인수출 도전과 성공스토리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중진공은 부산엑스포의 유치 및 성공적 개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중기부와 함께 10만 수출 중소벤처기업이 주도하는 디지털 수출 강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서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