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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6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관련 질문에 "이번 강서구청장 선거에서 여러 여론조사를 보면 쉽지 않은 선거 같다"면서도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가 내일 발족한다"며 "공관위에서 구민의 삶을 가장 잘 챙길 사람, 잃어버린 강서 12년을 되찾을 수 있는 사람을 후보로 내세우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략 공천 여부에 대해서는 "공천 절차는 당헌당규에 따라서 공모, 심사하는 절차를 거치고 공관위가 독자적으로 결정하도록 되어 있다"고만 했다.
보궐선거 원인 제공자를 공천한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당헌당규상 보궐선거 원인(제공)에 따른 무공천 사항이 아니다"라며 "김명수 대법원이 저지른 잘못 때문에 발생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김 대표는 "불법 사실을 공익 제보한 사람에게 유죄를 선고한 건 김명수 대법원이 얼마나 왜곡되었고 편향되었는지 확인해주는 것"이라며 "유재수(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와 조국(전 법무부 장관)이 감찰 무마한 게 유죄면 김태우는 무죄"라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