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한적십자사, 신임 회장 취임 축하 기부 쌀 취약계층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25010013422

글자크기

닫기

이서연 기자

승인 : 2023. 08. 25. 11: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철수 회장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한 관심 부탁"
clip20230825112813
서울 용산구 동자동에 위치한 서울특별시립 따스한채움터에 전달된 백미./대한적십자사
대한적십자사는 김철수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기부된 백미 376포를 서울·인천·경기 지역의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기부된 쌀은 지난 8월 17일 이후 김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각계각층에서 기부된 것으로, 평소 나눔의 실천을 강조해온 김 회장의 의지가 반영됐다.

백미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경기지사, 인천사할린동포복지회관을 통해 사할린동포, 쪽방촌 거주민, 노숙자 무료급식시설, 독거노인 및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 등에 배포됐다.

김 회장은 "취임을 축하해 쌀을 기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나눔은 나누면 나눌수록 배가 되는 신비한 기적을 일으키게 된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행복한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에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서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