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피해 영향평가로 비상대응 정보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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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인근 진천군 소재 산수·신척 산업단지에 입주하고 있는 중소기업 약 25개소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지난 22일 시작으로 9월 5일까지 2주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사고피해 영향평가도 실시한다. 사고피해 영향평가는 가연성가스(LPG·LNG)가 누출되는 범위 혹은 폭발로 인한 피해 범위를 산정하는 것으로, 비상대응을 위한 정보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중소기업에 휴대용 소화기 및 재난대비용 구조 손수건 등 안전용품 무상 지원활동도 진행한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는 "무료 안전진단이 올해로 9년째를 맞이했다"며 "충북 혁신도시 최초 이전기관으로써 지역주민과 융합하고 산업단지의 선제적 안전사고 예방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