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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미르M·미르4 중국 출시 현지화에 어려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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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희 기자

승인 : 2023. 08. 09.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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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로고./제공=위메이드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9일 진행된 2023년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중국시장 진출에 대해 "미르M, 미르4는 중국을 염두에 두고 개발해 현지화에는 어려움이 없다"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미르4와 미르M은 중국어 빌드가 이미 나와있고 이미 중국에서 유명한 IP"라며 "처음부터 중국을 염두에 두고 만든 만큼 현지화 이슈가 크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퍼블리셔가 정해지고 판호 받는 게 남았는데 첫번째 계약부터 판호까지는 신속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미르 IP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그 외 다른 게임도 중국 출시를 이어서 진행할 것"이라며 차후 계획도 밝혔다.

또 "미르의 전설 IP 소송 결론에 따라 분쟁을 정리할 것"이며 "다른 게임들의 중국 출시도 이어서 진행될 것"이라고 계획을 설명했다.
김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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