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대표는 "미르4와 미르M은 중국어 빌드가 이미 나와있고 이미 중국에서 유명한 IP"라며 "처음부터 중국을 염두에 두고 만든 만큼 현지화 이슈가 크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퍼블리셔가 정해지고 판호 받는 게 남았는데 첫번째 계약부터 판호까지는 신속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미르 IP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그 외 다른 게임도 중국 출시를 이어서 진행할 것"이라며 차후 계획도 밝혔다.
또 "미르의 전설 IP 소송 결론에 따라 분쟁을 정리할 것"이며 "다른 게임들의 중국 출시도 이어서 진행될 것"이라고 계획을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