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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올해 내에 분리막의 현지 투자를 확정하고 2027년 전까지 분리막 현지 공급 체계를 마련한다면 고객들이 인플레이션감축법(IRA) 혜택을 유지하는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LG화학은 "지난해 출범한 헝가리 합작법인은 올해 5월부터 분리막 원단 생산을 시작해 현재 수율 개선을 진행 중"이라며 "아직 수익성을 언급하기는 이른 시점으로, 내년부터 외부 환경 변화, 생산 안정화가 되면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