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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서비스 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02% 감소한 1조 5107억 원으로 집계됐다. 클라우드 사업은 글로벌 경기 침체와 기업의 투자 감소에도 전년 동기 대비 63% 성장하며 분기 최고 매출액 4445억원을 달성했다.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의 CSP 사업은 해외 서비스 확대와 고성능 컴퓨팅 클라우드 매출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38% 성장했다. MSP 사업은 금융, 서비스 업종의 대외 매출 증가와 관세청 클라우드 전환 사업 수주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48% 증가했다.
물류 부문 매출액은 글로벌 운임 하락과 물동량 감소로 전년 동기 대비 42% 하락한 1조 7801억원으로 집계됐다.
삼성SDS는 "단순 물류 실행을 넘어 지능형 공급망관리의 한 축으로 진화 중인 디지털 물류 플랫폼 첼로스퀘어의 데이터 기반 물류 운영, 분석 정보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며 "중국, 동남아, 미국, 유럽 등 13개 국가에 오픈한 첼로스퀘어 플랫폼을 새로운 제조업 공급망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동, 서남아 등으로 확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자료] 삼성SDS lettermark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7m/27d/20230727010028489001580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