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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플러스 비상장, 누적 거래 41만건…기업 정보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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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기자

승인 : 2023. 07. 25.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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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플러스 비상장
증권플러스 비상장 로고./제공=증권플러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올해 3월 기준 회원수 140만명을 돌파했으며 현재 누적 거래 건수 41만 건, 6월 30일 기준 누적 거래 대금이 1조 1700억원을 넘어섰다고 25일 밝혔다.

대부분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스타트업) 기업이 비상장사라 거래가 어렵고, 비상장 주식 거래는 시간과 품이 많이 든다는 말과 달리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는 모바일 기반의 간편한 UX, UI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트렌드 탐색부터 거래 체결 현황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 테마별 탐색 기능을 통해 관심 있는 분야의 기업 정보를 실시간으로 체크하고 공모주 일정 탭에서 상장 일정도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인기 종목의 경우 홈 화면 최상단에 배치, 트렌드 파악에 용이하며 '구매하기' 버튼도 연동돼 있어 간편하게 거래할 수 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체계적 정보 관리 프로세스 및 전문 역량을 통해 정제된 기업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투자자 보호를 위해 등록된 기업들에 △정기공시(감사보고서 등) △수시공시(영업활동 정지, 회생절차, 증자 또는 감자 결정, 주식분할 및 합병 등 회사 주요 경영사항이 발생하는 경우) △조회공시(풍문 또는 보도의 사실 여부 확인, 주가 급등락 시 중요 정보 확인) 등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또 국내 대형 증권사인 삼성증권과 제휴를 맺고 비상장 기업 분석 리포트 서비스도 제공한다. 투자자들은 애플리케이션 내 전문가 리포트 메뉴, 각 종목별 시세 탭을 통해 전문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양질의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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