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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의 텃밭에는 애니팡 프렌즈의 인기 캐릭터이자, 이용자가 육성하는 캐릭터 '아리'가 정원사로 등장한다. 이는 애니팡 시리즈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방치형 콘텐츠다. 이용자의 접속 없이 성장하고, 보상을 지급한다.
레벨에 따라 확장되는 텃밭을 배경으로 작물의 자동 성장, 수확 등의 단계로 구성된 아리의 텃밭은 아이템 획득과 함께 아리 활용한 애니팡 IP만의 재미를 담아냈다.
이중현 위메이드플레이 팀장은 "캐주얼 게임 이용자들에게 인기 장르로 자리매김한 방치형 콘텐츠로 애니팡 프렌즈의 병아리 캐릭터 '아리'의 재미를 만끽할 요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 시스템 결합을 통한 재미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3 아리의 텃밭](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6m/28d/20230628010027368001510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