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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전용 물류센터 사업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중소기업의 항공 물류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삼성SDS는 2025년 인천국제공항 인근에 건물 면적 2만 5400㎡ 규모의 물류센터가 완공되면 2026년부터 10년간 물류센터를 총괄 운영하게 된다.
삼성SDS는 디지털 물류 플랫폼인 첼로스퀘어를 이용해 첨단 물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중소벤처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첼로스퀘어 이용 기업은 물류 진행 과정에서 저장된 정보를 기반으로 물류비 절감과 효율화 방안을 위한 맞춤 분석 리포트도 받을 수 있다.
또 중소기업의 신속하고 정확한 항공 물류를 위해 △제품 보관 △포장 △보안 검사 △통관 등 수출 물류 전과정을 원스톱 서비스로 지원한다.
오구일 삼성 SDS 물류사업부장은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 물류 전과정을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하고 첼로스퀘어를 통한 수출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자료] 삼성SDS lettermark](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6m/28d/20230628010026509001454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