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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찰과 모색은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곽씨를 대변인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곽 대변인은 성찰과 모색의 첫 영입 인사다.
1974년생으로 광주 출신인 곽 대변인은 전남대학교 31대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북한민주화네트워크 편집장, 데일리NK 논설실장을 역임한 바 있다.
현직 편의점주인 그는 필명 '봉달호'로 활동하며 편의점과 관련한 여러 권의 에세이집을 내고 여러 매체에 칼럼과 에세이를 연재하고 있는 작가이기도 하다. 또 국민의힘 민생119 특별위원회에 민간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성찰과 모색은 향후 노동·언론·학계·재계 등 각계 영입 인사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성찰과 모색 관계자는 "기성 정치인을 중심으로 만드는 선거용 신당이 아니라 20~40대 연령대의 각계 유능한 인재들이 주축이 된 서민·민생 정당으로 한국 정치의 중심에 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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