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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프랑스·베트남 순방을 마치고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1호기 편으로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한 윤 대통령은 영접을 나온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에게 "미리미리 준비해서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철저히 준비하라"고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도착 직후 한 차관에게 장마철이 언제부터인지 물었고, 한 차관이 "내일부터 비 예보가 있다"고 보고하자 윤 대통령이 이 같이 지시했다고 대통령실은 설명했다. 윤 대통령은 또 "지하나 반지하 주택 등에서 인명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상청은 오는 25일부터 전국적으로 장마가 시작될 것으로 예보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