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프·베 순방 마친 尹대통령… “장마 피해 최소화하도록 철저히 준비해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24010012421

글자크기

닫기

이하은 기자

승인 : 2023. 06. 24. 19: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창섭 차관과 대화하는 윤석열 대통령
프랑스·베트남 방문을 마친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오후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해 영접 나온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과 대화하고 있다. /연합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25일부터 장마 예보가 내려진 것과 관련, 24일 행정안전부에 철저한 대비를 주문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이날 프랑스·베트남 순방을 마치고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1호기 편으로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한 윤 대통령은 영접을 나온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에게 "미리미리 준비해서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철저히 준비하라"고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도착 직후 한 차관에게 장마철이 언제부터인지 물었고, 한 차관이 "내일부터 비 예보가 있다"고 보고하자 윤 대통령이 이 같이 지시했다고 대통령실은 설명했다. 윤 대통령은 또 "지하나 반지하 주택 등에서 인명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상청은 오는 25일부터 전국적으로 장마가 시작될 것으로 예보한 바 있다.
이하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