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윤대통령, 프랑스·베트남 순방 마치고 귀국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24010012419

글자크기

닫기

이하은 기자

승인 : 2023. 06. 24. 19: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프랑스·베트남 방문 마치고 귀국한 윤석열 대통령 내외
프랑스·베트남 방문을 마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4일 오후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해 공군 1호기에서 내리며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연합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프랑스와 베트남 순방 일정을 모두 마치고 귀국했다.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이날 저녁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성남 공항에 도착했다. 공군 1호기에서 내린 윤 대통령 부부는 공항에 나온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 김대기 대통령실 비서실장, 이진복 정무수석,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 장호진 외교부 1차관 등과 악수했다. 윤 대통령은 차량에 탑승하기 전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과 잠시 대화하기도 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19일∼21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172차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에서 가수 싸이 등과 함께 직접 프레젠테이션 연사로 나서 2030 엑스포 개최지로서 부산의 강점과 차별성 등을 강조하며 유치전을 벌였다.

윤 대통령은 또 파리 엘리제궁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첨단산업 협력, 대북공조 강화 등 양국의 경제·외교 관계를 확대하기로 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 지난 22일∼24일에는 베트남을 국빈 방문해 하노이 주석궁에서 보 반 트엉 베트남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열고 양국의 외교·안보, 경제, 문화 분야의 협력 수준을 높이기로 했다.

이번 순방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김동관 한화 부회장 등 주요그룹 대표들이 함께해 현 정부 들어 최대 규모인 205명의 경제 사절단이 동행했다.
이하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