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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오는 23일 오후 6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신입 객실 승무원 지원서를 접수한다. 채용 규모는 150명 수준이다.
채용은 서류전형과 1차·2차 면접(영어 인터뷰 포함), 3차 면접 및 인성검사, 건강검진·수영테스트 순으로 진행된다.
대한항공은 앞서 지난해 10월 3년 만에 객실 승무원 100여명을 선발했다. 두달 뒤에는 일반직 신입·경력사원 공채를 코로나 이후 처음 진행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2020년 5월부터 시행한 객실 승무원의 휴업을 지난달 31일부로 종료한하고 정상 근무에 돌입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