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업계에 따르면 아이폰 14프로와 프로맥스의 지원금이 최대 50만원으로 상향 조정되며 최대 5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일반 요금제 기준 SK텔레콤은 아이폰 14프로 시리즈에 대한 공시지원금으로 최대 48만원으로 조정했다. KT와 LG유플러스는 최대 50만원까지 가능하다. 아울러 추가지원금(공시지원금의 최대 15%)도 받을 수 있다. 이는 하반기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기존 아이폰 14 시리즈의 재고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전략으로 보여진다.
다만 공시지원금이 오른 것 보다 요금할인이 더 할인혜택이 클 수 있다. SK텔레콤의 경우는 월 4만9000원 이상 요금제를 선택해 선택약정 후 25%요금할인을 받는 것이 더 저렴하다.
한편 업계 관계자는 "아이폰 14를 구매하고 싶었다면 공시지원금 이용해서 구매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