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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은 독일 1위 드럭스토어로, 화장품을 포함해 건강기능식과 유아식 등 고품질의 합리적인 가격대의 다양한 자체 브랜드 상품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자체브랜드 '발레아'는 탁월한 품질과 가성비로 '니베아'와 함께 독일 국민이 가장 선호한다.
롯데마트 2018년부터 DM사와 독점 계약을 맺고 국내에서 '발레아'를 단독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DM사의 단독 직소싱 운영 상품 확대는 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함께하는 '글로벌 공동 소싱 프로젝트'의 첫 신호탄이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글로벌 공동 소싱 프로젝트를 통해 '바잉 시너지'를 높이고 해외 직소싱 역량을 강화해,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으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향후에는 다양한 롯데 유통군 계열사와도 협업해 '글로벌 공동 소싱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한경환 롯데마트 퍼스널케어팀장은 "고객들에게 고품질의 합리적인 가성비 상품을 제공하고자 독일 국민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드럭스토어 DM사 브랜드 직소싱 라인업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인기 상품과 함께 해외 직소싱 상품 운영을 강화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마트는 대형마트와 H&B 스토어의 역량을 결합한 '롭스플러스' 특화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2021년 4월 '롭스플러스' 1호점을 시작으로 제타플렉스와 강변점을 포함해 '롭스플러스' 총 12개점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