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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카카오브레인에서 주도적으로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구축하고 있고 카카오는 AI 기술을 활용한 버티컬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고 말 문을 열었다.
이어 "카카오브레인은 상반기 중 메시지 기반의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를 테스트하면서 실사용 데이터를 확보해 모델을 고도화하고 하반기 중 파라미터와 데이터 토큰의 규모가 확장된 코GPT 2.0을 공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미지 생성 모델로는 5월 중 업그레이드된 칼로 2.0을 선보이면서 이미지와 언어를 아우르는 멀티모달 AI 파운데이션 모델로서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