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이번 광고에서 교사로 나선 김세정은 수업 중 칠판에 적힌 '세상에서 산소가 없어진다면?'이라는 질문에 '우유가 더 맛있어집니다!'라는 답변을 던지며 'GT 공법'의 원리를 소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신선하고 깔끔한 맛을 가진 맛있는 우유 GT만의 특수 공법을 알릴 수 있는 재미있는 광고제작에 주력했다"며 "고객 여러분의 지속적인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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