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 설치하는 역명 안내표지는 승강장안전문 선로 쪽 유리창에 부착돼 정차역에 들어선 열차 이용객들이 창밖으로 역명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그동안 좌석에 앉거나 출입문 쪽에 있는 승객은 정차역을 바로 확인할 수 없다는 민원이 종종 제기된 데 따른 조치다.
안내표지는 현재 200여개 수도권 전철역에 설치됐으며 올해 안으로 모든 역에 설치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s
|
SK 하이닉스, 직원용 임대아파트 위치 윤곽…민간사업자 수익률 5% 변수
20분 만에 8조4155억원 탈취…바이낸스 역대 최대 해킹, 북한 조직 배후·범행 수법 추적
“단교할 수도” 韓 경고에…우크라 “검토 안해” 긴급진화
미국 민주당, 상원 다수당 탈환 가능성…WP “공화당 지지율 2%P 과소평가 땐 무산”
루비오 “한국 의원 비자 문제, 양국 협의로 풀겠다…트럼프, 김정은과 대화 준비”
미국 중간선거, 트럼프 권력·세계 트럼프주의 시험대…패배 땐 대외 개입 확대 가능성
올 시즌 女농구·배구 관전 포인트는 ‘여자 사령탑’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