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는 '미디어 아트 체험존'을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오는 16일까지 운영한다.
'카스 초대잔' 미디어 아트는 20세 이상 성인이라면 체험 가능하다. 현장 키오스크에서 원하는 일러스트를 선택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작성하면 디지털 이미지의 맞춤형 카스 초대잔을 만들 수 있다.
회사 측은 "완성된 카스 초대잔 이미지는 대형 LED 스크린 중앙에 40초 동안 송출돼 소비자들의 포토존 배경이 된다"며 "이후 '포토 모자이크(Photo Mosaic)' 기법으로 수백 개의 카스 잔이 하나의 그림처럼 보여지는 미디어 아트가 연출된다"고 설명했다.
카스 브랜드 매니저는 "올 뉴 카스 2주년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소비자들이 맥주 한잔으로 진심을 전하는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팝업존을 오픈했다"면서 "국민맥주로서 앞으로도 많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대변하고 따뜻한 진심을 전할 수 있는 매개체로 활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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