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브로이맥주는 '대표밀맥주'를 시작으로 향후 '대표'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며 '대표'를 핵심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고객과 소통하는 마케팅 활동을 능동적으로 전개하며 다양한 채널에서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고객 경험을 강화할 것"이라며 "또한 변화하는 주류 트렌드에 맞춰 주력상품인 수제맥주산업을 기반으로 RTD(Ready to drink), 논알콜맥주, 홉탄산음료 등 리큐르부터 비알콜영역까지 제품 라인업을 다각화함으로써 적극적인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전했다.
김강삼 세븐브로이맥주 대표는 "시작은 곰표라는 브랜드였지만 세븐브로이맥주가 만든 제품의 '맛'이 있었기에 스테디셀러가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세븐브로이맥주는 '대표', '강서', 한강'과 같은 자사 브랜드 강화, 소비자들의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춘 제품 다각화, 해외 수출 판로 확대를 통해 대한민국 No.1 수제맥주기업으로 위상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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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브로이맥주]대표밀맥주](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4m/03d/20230403010002487000126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