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 작년 보수 55억원 수령…박준경 사장은 6억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16010009284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23. 03. 16. 18: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1.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제공=금호석화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이 지난해 55억원의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금호석유화학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 회장은 지난해 55억41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 24억500만원, 상여 31억35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00만원 등이다.

박 회장의 장남 박준경 사장은 6억24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급여 3억2000만원, 상여 3억원, 기타 근로소득 400만원 등이다.

이 외에도 문동준 고문이 37억4100만원, 백종훈 대표이사가 6억5700만원 등을 받았다. 문 고문의 보수에는 퇴직금 28억2600만원이 포함됐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