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픈식 행사에는 이우봉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와 김경순 C&S 본부장, 김대수 HDC 아이파크몰 대표, 최용화 영업실장, 이인성 비건표준인증원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플랜튜드 2호점은 용산역 아이파크몰 테이스트파크 7층에 217.85㎡ 규모로 조리과정을 지켜볼 수 있는 오픈 키친 형태로 총 69석이 마련됐다.
1호점 운영 시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가족, 직장모임도 가능한 10인룸도 마련했다. 10인룸은 매장으로 전화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기존 1호점과 달리 메뉴 차별화를 통해 MZ 세대부터 가족 단위까지 타깃을 확장해 비건 대중화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메뉴는 1호점 메뉴 5종과 2호점 메뉴 9종 등 총 14종으로 구성됐다. 또한 2호점은 1호점과 동일하게 비건표준인증원 비건인증을 완료했다.
이 대표는 "1호점이 비건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한 곳이었다면, 2호점은 시장의 확장성을 테스트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플랜튜드가 비건의 대중화에 앞장설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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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1]](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3m/05d/2023030501000333100018361.jpg)
![[사진3]](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3m/05d/202303050100033310001836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