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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부인 故 서영민 여사 지분 상속, 김동관 지분율 4.44%→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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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23. 02. 28.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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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들에게 동일하게 상속
김동원·김동선 지분율 1.67%→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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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관 한화 부회장/제공=한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부인 故 서영민 여사의 지분이 세 아들에게 동일하게 상속됐다.

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故 서 여사가 보유했던 ㈜한화 보통주 106만1676주가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회장,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전무 등에게 각각 상속됐다. 3형제는 각각 35만3892주를 상속받았다.

김 부회장의 보유 주식 수는 기존 333만주에서 368만3892주로 늘어났다. 보통주 기준 지분율은 4.44%에서 4.91%로 확대됐다.

김 사장의 보유 주식수는 기존 125만주에서 160만3892주로 늘었다. 김 전무의 보유 주식수도 125만주에서 160만3892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의 보통주 지분율은 2.14%로 늘었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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