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는 "프리미엄에 걸맞게 7종(딸기, 블루베리, 크랜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 블랙커런트, 아사이베리)의 베리를 넣어 이름도 세븐베리즈"라며 "잼이나 크림으로 만드는 방식과 달라 6개월이 넘는 연구개발 과정을 거쳤다"고 강조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최고급 원재료로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겨 명품으로 만든 프리미엄 오예스"라며, "앞으로 가장 맛있고, 좋은 제철 원재료로 완성도 높은 프리미엄 시즌 에디션을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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