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비에이유 비뉴', '레 오리진' 등 10종이다.
하이트진로는 "'비에이유 비뉴'는 알랭 좀므의 대표 와인으로, 가장 오래된 밭에서 재배된 포도를 사용한다"며 "'레 오리진'은 무게감과 경쾌한 산도가 균형을 보이며, 20년 이상 장기 숙성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알랭 좀므 10종은 현대백화점(목동점, 천호점, 판교점, 신촌점, 송도점), 신세계백화점 본점 등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유태영 하이트진로 상무는 "각각의 개성을 지닌 알랭 좀므의 와인 제품들을 통해 자신에게 꼭 맞는 와인을 선택, 즐길 수 있길 바란다"며 "다양한 와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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