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21121170149 | 0 | | 현대차 양재본사 전경./제공=현대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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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언론에 보도된 자회사인 자율주행 스타트업 '포티투닷(42dot)' 투자에 대해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5일 공시했다.
이날 한 언론매체는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자회사에 兆 단위 투자…대표도 교체'라고 보도했다.
공시에 따르면 현대차는 "필요한 경우 포티투닷 주식회사에 대한 증자 참여 등 다양한 방안에 대해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또 "향후 관련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내 재공시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박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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